27세 들이대
‘사직동 그 가게’에서
버려진 나무위에 그린 그림들이 맘에 들어
아이덴터티 작업을 시작으로 시도해 보았다.
SAEBOM
이젠 이것 저것 다 해본다… ㅎㅎ
:: 허전 할 때 꼭.. 한 두번… ::
iD / crayons / recycled-wood
은총 :: 떠나는 너의 기도제목과 나의 기도제목이 비슷해서
생명과 죽음
성령의 법과 세상의 법
죄와 거룩
빼앗깃 즐거움 그러나 주께서 다 찾아주신 하늘은혜의 맛
때에 따라 주께서 보내시고, 때에 맞게 가는 너를 보며, 준비하며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